야마자키 마작(Yamazaki Mazak)" 이 만드는 CNC 공작기계에 스케줄링 모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공장 기계 메이커중 세계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회사가 일본의 '야마자키 마작(Yamazaki Mazak)' 입니다.

세계 시장의 매출 2~3위는 대우종합기계(현재는 두산 인프라코아로 합병된)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소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Mazak이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CNC 머신에는 'Cyber Production Centre(CPC)' 라 부르는 생산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기계에 탑재된 응용 소프트웨어의 일종이지요.


이 시스템은 크게 4가지의 모듈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이 중 하나인 스케줄링 모듈에 Preactor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툴(Tool) 교체 스케줄링 모듈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지요.


이 CPC가 탑재된 장비는 동일한 공간에서 기존의 CNC 장비보다 생산량이 2배가 된다는 기사가 실려있군요.

그 주요 이유는 CPC 소프트웨어의 스케줄링 모듈이라는 기사입니다.


Mazak은 글로벌한 회사로 전세계에 공장을 일본, 미국 및 영국 이렇게 3개국에 공장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국가들에는 대리점 및 판매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확인하여 보니 Mazak이 그동안 Preactor 라이선스만 거의 10년 동안 200 개의 라이선스 이상을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물론 Mazak 공장 내부의 생산 스케줄링도 최초 구입당시에 Preactor를 사용하였는데(3개 공장 모두), 

지금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지는 확인이 되진 않았지만 그럴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뉴스 링크 입니다.

http://www.manufacturingtalk.com/news/yma/yma241.html